㈜디에스이(대표이사 박재덕)는 2017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본사는 2010년 개성공업지구에 진출했으나 2016년 개성공단 폐쇄 후 상주로 공장 이전 후, 1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정규직 30명을 신규 채용한 공로로 특별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상주 디에스이)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220_0000182112&cID=10810&pID=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