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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건강, 뇌과학, 심리학..조명으로 풀어갑니다`
관리자 2023-09-08 12396

강영준 디에스이 대표 인터뷰
"눈건강 위해 LED등 수명 체크해야"
자외선 살균조명·비타민D 생성 조명 개발
헬스케어 영역으로 조명의 역할 확장

강영준 디에스이(DSE) 대표는 조명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눈 건강 뿐만 아니라 뇌과학, 영양학, 심리학 등
조명이 영향을 미치는 영역이 광범위한데 단지 어둠을 밝히는 도구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는 "우리나라에는 LED등에 대한 별도의 수명 기준이나 교체 기준이 없다"며 "국민의 눈 건강을 위해 LED 조명 수명 가이드가 필요한 시점" 이라고 강조했다.
LED 조명은 기존 형광등에 비해 전력소모량이 적고 수명이 길기 때문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교체를 독려해왔다. 
LED 등으로 교체할 경우 지원금을 지급하고 공공기관 의무구매 대상품목에 LED 등을 포함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LED 조명 보급화를 이뤘지만 교체주기나 사후관리에 대한 인식은 전혀 없는 상황이다.




출처
이데일(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4144663573815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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