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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수준의 기후변화…태양광 대체할 조명으로 식량위기 극복
관리자 2023-09-13 10613

27년 조명 한우물 판 DSE, 식물생장용 LED로 신사업
부족한 햇볕, 조명 달면 생육기간 30%까지 단축
지구온난화·농가인구 감소로 결국 인도어팜·식물공장 체제로
태양광 보완하는 보광등에서 점차 대체등으로 진화

조명으로 상품성 높이고 출하시기 앞당긴다
식물생장용 LED등을 사용할 경우 작물별로 최소 15%에서 최대 30% 생육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수확물의 크기나 중량을 더 키울 수 있다. 
갈수록 보광을 넘어 태양광 대체역할에 더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기후변화로 인해 외부 환경을 통제할 수 있는 인도어팜(Indoor Farm)이 대안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농촌 인구가 노령화되면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인구가 줄고 있다는 점도 문제다. 결국 식물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하는 체제로 갈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높다.
 이에 대비해 DSE는 경북 상주에서 식물 컨테이너 테스트베드를 운영하고 있다.


경북 김천 샤인머스캣 농장에 설치한 식물생장용 LED등



출처
이코노미스(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90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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