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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이 박재덕 대표, 노숙인재활시설 은혜의집 방문… 약속보다 더 큰 나눔으로 자립 응원
[뉴코리아저널=문상수 인천취재본부장] 노숙인재활시설 인천 은혜의집(원장 박선중)은 지난5일 디에스이 박재덕 대표가 시설을 방문해
셀프홈(자립체험주거공간)에 고용량 멀티탭을 지원하고 생활인들의 자립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알루바프로(ALUBAPRO) 제품 런칭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계기로 성사됐다. 은혜의집은 해당 이벤트에 참여해 당첨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박재덕 대표가 직접 은혜의집을 방문해 셀프홈을 둘러보고 생활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게 됐다.
알루바프로는 화재사고를 계기로 전기안전의 중요성에 주목한 박재덕 대표가 안전에 대한 고민과 개발 과정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관심을 모은 브랜드다.
제품 출시와 함께 전기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무료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박재덕 대표는 셀프홈에 설치될 국내 제작 고용량 알루미늄 멀티탭을 전달하고 시설을 라운딩하며 자립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이벤트 당첨자에게 제공하기로 한 수량보다 더 많은 멀티탭을 직접 추가로 준비해 전달하며 생활인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셀프홈은 시설 내에 마련된 실제 주거 형태의 공간에서 생활인들이 독립적인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립체험주거공간이다.
대상자들은 이곳에서 식생활, 위생관리, 금전관리, 가사활동 등 일상생활 훈련과 자립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박재덕 대표는 “직접 현장을 둘러보니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고, 생활인들을 위한 다양한 자립지원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노숙인 자립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박선중 원장은 “이벤트 당첨을 계기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대표님의 직접 방문과 추가 물품 지원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생활인들의 안전한 자립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를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재덕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